젊을때 자신을 분석하는것만큼 힘든게 얼마나더있을까.
가을입니다. 무사히산크리를끝내고 학교와 알바에매달려사는나날입니다.
얼마전있었던 충격적익사건을뒤로하고 지금은 저자신의 지금상황 자신에게좌절하면서지내고있는 나날입니다.
새로하고있는하나하나가충격과즐거움놀라움 좌절로다가오는만큼 여기서의생활은 일전에는없었을정도로 짧은듯하면서도길게느껴지는하루하루네요.
최근은한국쪽동인계가어떻게돌아가는지도모르겠고.. 이쪽에서는활동하기위한제1발판은마련했으면 이런저런이유로아직발을내딛지못하고있는상황입니다.
시간은얼마안남았네요. 흠ㅡ
...국내에서제가책내면 판매해주실분있으신가요? 그냥궁금해서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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