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이낙스이 깔삼한사람들.;ㅁ;
...너무멋지지않습... 온몸에 소름이 좌르르륵..돋는듯한 기분...ㅠㅠ
1의 명성과 인기를 그대로 2까지로 이어 1을 알고있는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큰 감동을...준... 그런 마지막이었습니다.
..솔직히 다이버스터의 정체가 드러나는부분에서는 조금 흠칫..했는데..
디스누프의 진정한 정체 와 그리운 파일럿유니폼, 백전노장디스누프의 정체는 끝까지 두사람을 따라가주지못한 "융 프로이트"가 탑승하고있었던 "시즈라 블랙" 이었던거였습니다.
그리고 1의 노리코가 했던 그행동을 그대로 가져와 1에서 꺼내날려버렸던 중력변동체에 박혀있던 "건버스터"1호기의 축퇴로를 끄집어내어 파워업하는부분에선 막 격동의 눈물이..;ㅁ;
"진정한 강함이란 크기가 아냐! 마음의 강인함이다!"
마지막은 역시나 버스터머신답게 이나즈마킥..ㅠㅠb
그리고 노노가 인간의 마음을 가지고 지구를 무슨수를써서라도 지키려했던.. 가슴속의 특이점은...
오오타카스미가 받았던 키미코와 그녀의 딸과 친구들이 접어준 수많은 종이학들중의 하나였다는것이 밝혀지는부분에서는...
..그냥 막.. 안구에 쓰나미가....ㅠㅠ
그리고 그상태에서... "그날밤 버스터머신1호 2호 의 파일럿들이 귀환했다" 라는부분에서는그냥막.... 악 악!! 으아악!!
어어어억!!! ;ㅁ;
오늘아침에 건버스터1 6화를 본상태였던지라 더더욱..;ㅁ;
아아..ㅠㅠb 그냥6화만 두고보면 정말 멋졌습니다..ㅠㅠ
마지막부분의 연출들은 정말 사람잡네요.
아흑.;ㅁ;







덧글
월랑아 2006/08/16 13:15 # 답글
아흑.....ㅠ.ㅠ 정말 멋졌어요!ㅡㅡbbbb
시북군 2006/08/16 21:44 # 답글
확실히 공짜로 보기에는 미안한 작품이었습니다.
미르 2006/08/17 12:29 # 답글
월랑아/...6화는정말... OTL시북군/...음... 그렇긴하죠
잠본이 2006/09/14 01:52 # 답글
그정도로까지 전작과 이어진 요소가 많을줄은 몰랐습니다만 노노와 라르크의 이야기만으로도 충분히 감동이었습니다.
미르 2008/06/05 23:19 # 삭제 답글
흠/글은잘읽었습니다만.. 역시 개념은없으시군요.아니 예절이없다고해야하나요?제가글에대해서반발하고 좋지않은말한건 흠님이 가장처음에남기신글의 서두부분에 기인하고있다는걸아직도모르시겠습니까? 사람을 물로보시는겁니까? 설령제가 세운 가설이 틀렷다고해도 그런태도로 계속나오신다면 전 흠님의 말을 곧이들이줄생각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사건이많이터져서 심기가 금방이라도푹발할거같은데 얼굴에철판깔고 잘도반박하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