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밤하늘과 언덕길과

우리들은 그래 우리들은 바보같이힘들고먼길로돌아가지 그저 별하늘만을 바라보며
기나긴 언덕의내리막길이 끝나는곳에는 추억이라고불리는 풍경이있어
그건 신기한 옜날이야기로 
새겨신픽션과같이
상상치도못했던 두사람의 시나리오
시간은 그저 멈추지않고 기억을 새겼지
 슬픔은 그래 슬픔은 같은 형태가아니라
그래 나는 나답게 너는 너답게  그저 밤하늘을 바라보내
선명히 피어오르는 눈부신 prime이
지금 미소를지어 그시절과는 다른 색조로.

그곳은 분명히 두개의 그림자가 꿈을 서로이야기했던 청사진이야
그것은 옛날이야기속의왕국의이야기로
몇번씩이나 꿈에서 볼듯한
도저히말로는 전부표현하지못할공백의거리가 너무빨라서 너무늦은시대를 한탄하지
 안타까움이 그래 애절함이 이하늘을 뛰어넘어 
나자신 그래 너자신이 그 무언가를 느꼇을거야
조그만 행동에비춰지는 마음의 사인이
지금 표정을 보여주기시작했어
 그시절과는 다른 색조로.

슬픔은 그래 슬픔은 같은형태가아니라
그래 나는나답게 너는 너답게
그저 밤하늘을 바라봐
선명하게 피어오르는 눈부신prime이
지금 미소짓고있어 그시절과는 또다른 색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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