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님이 젊디젊은나이로 기나긴여행을떠나셧습니다.
추석이라는명절로들떠있는분위기속에 이분의소식은 거다란충격으로 다가오는군요.
인터넷을처음알게되었을때부터 알게되었고 제세대의 우상이자 목표로바라보고있었던 분이
반년남짓한무소식끝에 떠나셧다고하니 뭐라말하기힘든심정입니다.
적어도 건너편에서는 편안하셧으면좋겠습니다.
SEED님의 그림을 잊지못할겁니다.
추석이라는명절로들떠있는분위기속에 이분의소식은 거다란충격으로 다가오는군요.
인터넷을처음알게되었을때부터 알게되었고 제세대의 우상이자 목표로바라보고있었던 분이
반년남짓한무소식끝에 떠나셧다고하니 뭐라말하기힘든심정입니다.
적어도 건너편에서는 편안하셧으면좋겠습니다.
SEED님의 그림을 잊지못할겁니다.







덧글
쯔유히메 2009/10/02 01:37 # 답글
별들이 유난히 많이 지는 한 해인거 같네요...
미르 2009/10/03 00:52 #
유감스럽습니다.. 좋아하던분인데
근로청년 2009/10/02 12:05 # 답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미르 2009/10/03 00:53 #
...그러고보니진님도 이세대셧죠..아까운사람을잃었습니다.
하마지엄마 2009/10/03 06:00 # 답글
부디 좋은곳으로 가셨길.. 그리고 잊혀지지 않으시길.
スナヲ 2009/10/03 09:22 # 답글
아...부디 좋은곳으로 가셨길 바랍니다.
미르 2009/10/06 01:01 #
생전에 열심히하셧으니 좋은곳가셧을거라고믿습니다.
제롯 2009/10/03 18:14 # 답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오랜만에 들러보아요..;
뜻밖의 소식에 너무 놀라서 간만에 밸리를 돌고 있습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미르 2009/10/06 01:01 #
너무오랜만이시네요제로스님 제로스님은특히 같은시절에활동하셧던분이다보니더더욱...그리고보니 거의동년배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