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입니다. 무사히산크리를끝내고 학교와 알바에매달려사는나날입니다.
얼마전있었던 충격적익사건을뒤로하고 지금은 저자신의 지금상황 자신에게좌절하면서지내고있는 나날입니다.
새로하고있는하나하나가충격과즐거움놀라움 좌절로다가오는만큼 여기서의생활은 일전에는없었을정도로 짧은듯하면서도길게느껴지는하루하루네요.
최근은한국쪽동인계가어떻게돌아가는지도모르겠고.. 이쪽에서는활동하기위한제1발판은마련했으면 이런저런이유로아직발을내딛지못하고있는상황입니다.
시간은얼마안남았네요. 흠ㅡ
...국내에서제가책내면 판매해주실분있으신가요? 그냥궁금해서말이지요.







덧글
월랑아 2009/10/21 00:43 # 답글
음...ㅡㅡ 사정되면 해드릴게요~~색이 예전보다 많이 차분해졌네요.
절제되면서도 윤기흐르는듯한 느낌이 좋습니다.
파란눈도 좋지만 이소녀는 붉은색이나 주황색쪽은 어떻까요?
Gackbong 2009/10/21 01:52 # 답글
음.. 피부톤이 많이 개선되었네.월랑아님이 해주신다면 조금 도와줄 의향도 있다만..
머지않아 서울에 갈듯해서말이지-_-;;
그나저나 이글루.. 디스플레이가 맘에안들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