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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8 01:43
우리들은 그래 우리들은 바보같이힘들고먼길로돌아가지 그저 별하늘만을 바라보며기나긴 언덕의내리막길이 끝나는곳에는 추억이라고불리는 풍경이있어그건 신기한 옜날이야기로 새겨신픽션과같이 상상치도못했던 두사람의 시나리오 시간은 그저 멈추지않고 기억을 새겼지 슬픔은 그래 슬픔은 같은 형태가아니라그래 나는 나답게 너는 너답게 그저 밤하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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