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중심에서외치다
- 2009/10/03 05:43
- 세상의중심에서외치다
- 2009/10/02 00:17
박정훈님이 젊디젊은나이로 기나긴여행을떠나셧습니다.추석이라는명절로들떠있는분위기속에 이분의소식은 거다란충격으로 다가오는군요.인터넷을처음알게되었을때부터 알게되었고 제세대의 우상이자 목표로바라보고있었던 분이 반년남짓한무소식끝에 떠나셧다고하니 뭐라말하기힘든심정입니다.적어도 건너편에서는 편안하셧으면좋겠습니다.SEED님의 그림을 잊지못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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